InternetCommunicationComputingPolicyElectronicsDevice & SemiconductorEntertainment

Search

DMB,LCD,Samsung


ETNews

TOP

Home > Electronics > Article  

Samsung to Launch a Global Accessory Shopping Mall

2013/06/11 By Kwon Geon-ho

Samsung Electronics is going to launch a Smartphone accessory online shopping mall aiming at the global market.

After the company has started producing Smartphone accessories, it is now even knocking on the door of the distribution business. As it is expected that Smartphone accessories would create new growth engine such as Healthcare when combined with some of the functions of Smartphone, the company is now looking at the market. The company aims to increase familiarity and loyalty towards its product through the online shopping mall as well.

According to the industry on June 10, the local home appliance giant would open the online shopping mall in Europe around early July and expand it to other nations later on.

The products will be directly manufactured by the company or be supplied by its partners. It is known that it has placed an order for wireless charging devices to some of the partner companies.

Not like simple accessories including cases and display-protecting films, Smartphone accessories are expected to create new growth engine as they are combined with sensors or functions embedded with Smartphone terminals to provide new services.

The size of the world Smartphone accessory market has surged to exceed KRW 50 trillion. And the local market is expected to grow to KRW 2 trillion by 2015 from KRW 1 trillion last year.

Meanwhile, Samsung also plans to expand the touch point with its customers through the online shopping mall in order to increase consumer loyalty to its brand and products.


삼성전자, 내달 글로벌 액세서리 쇼핑몰 론칭

삼성전자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스마트폰 액세서리 전문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한다.

최근 스마트폰 액세서리 직접 생산에 나선 데 이어 소비자 유통까지 직접 챙기겠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의 이 같은 움직임은 스마트폰 액세서리가 단순한 기능을 제공하던 데 그치지 않고 스마트폰과 결합해 헬스케어 등 신성장동력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한 직접 판매를 확대해 삼성전자 제품에 대한 친숙도와 충성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도 풀이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르면 7월 초 스마트폰 액세서리 온라인 쇼핑몰을 국내외에 동시 오픈하기로 하고 준비 작업에 한창인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는 물론이고 영국을 비롯한 유럽 국가를 중심으로 쇼핑몰 운영을 시작하고, 향후 운영 국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초부터 무선사업부 안에 액세서리 전담 구매그룹을 신설하면서 쇼핑몰 운영을 준비해왔다. 제품 수급은 직접 생산과 협력업체를 통한 수급을 병행한다. 이미 일부 협력업체에 무선충전기 등을 발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의 액세서리 시장 직접 진출은 케이스와 보호필름 등 단순한 기능을 하던 액세서리가 진화하면서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스마트폰에 내장된 센서나 기능과 결합해 새로운 서비스를 구현하는 모델도 나왔다. 갤럭시S4는 S밴드, 체중계, 심박수 측정기(HRM) 등의 액세서리와 연계해 헬스케어 기능을 구현할 계획이다.

세계 스마트폰 액세서리 시장 규모도 지난해 이미 50조원을 넘어설 정도로 급성장했다. 국내도 지난해 1조원에서 2015년에는 2조원으로 성장이 예상된다.

쇼핑몰을 삼성전자가 직접 운영하는 것은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하려는 전략도 담겼다. 고객과의 접점 확대로 삼성전자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고객 충성도를 높이겠다는 복안이다. 애플이 시장 점유율은 삼성보다 낮지만 고객의 충성도는 삼성보다 높은 것도 자극제가 됐다.

삼성전자는 지금까지 주로 통신사에 스마트폰 단말기를 공급하는 B2B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을 취해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소비자와의 직접 접촉을 늘려 삼성 브랜드와 제품 충성도를 높이는 쪽으로 사업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미국 전역의 베스트바이 매장에 숍인숍 형태로 삼성 모바일숍을 구축하고, 국내에서 모바일숍을 계속 확대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액세서리 쇼핑몰 론칭과 관련해서는 확인해줄 수 없다”며 즉답을 피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m




·

[Issue Analysis] Innovative s...

·

Samsung to hold the first con...

·

13 mega pixels are old?…Samsu...

·

Apple design patents losing p...

·

LGD mulling whether to invest...

Privacy Policy  |  Terms of Use  |  About Us

Copyright© ELECTRONIC TIMES INTER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