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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Electronics to Double the Sales of Its Smartphone Year-on-Year

2013/05/23 By Kwon Geon-ho

LG Electronics is trying to post a 100% growth in the Smartphone market this year. The company is expecting to increase the sales goal from 40 million to 50 million units since it is bearing fruitful results from the global launching of its premium product, ‘Optimus G Pro’ and the sales of its affordable Smartphone is going up.

According to the stock companies and related industry on May 22, the number of Smartphone terminals LG is going to put in the market this year would be twice as many as that of last year (26.3 million).

The local Smartphone maker set a goal of selling 40 million Smartphone terminals this year. It is, however, expected that the company would possibly exceed the goal as it already sold 10.3 million units in the 1st quarter which is believed to be the off-season of the year.

Behind such a remarkable growth lies LG’s effort put into improving its technology and brand awareness. LG was ranked the 3rd in the global Smartphone market in the 1st Q for the first time.

Considering the current sales increase, LG is expected to possibly sell 50 million Smartphone terminals or more worldwide per annum.

The company is believed to post another robust growth in the 2nd Q, thanks to the global launching of ‘Optimus G Pro’ and the launching of its affordable Smartphone products of ‘F Series’ and ‘L Series’. Aiming at the North American market, LG released ‘Optimus G Pro’ to the US market this month. And it is also planning to introduce the premium terminal to the Asian market by holding an Asian launching event in Macao on May 30.

“We will achieve good results both in sales and profits in the Smartphone market this year,” says a person from LG Electronics.


LG전자, 스마트폰 전년 대비 2배 성장 도전

LG전자가 올해 스마트폰 시장에서 100% 성장에 도전한다. 당초 판매 목표였던 4000만대도 상향 조정해 5000만대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 전망이다. 프리미엄 제품인 `옵티머스G 프로`의 글로벌 론칭 효과가 가시화되고 보급형 제품 출시도 활기를 띠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를 기점으로 매출과 수익성이 모두 개선돼 `휴대폰 명가`의 부활이 점쳐진다.

22일 증권가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전자 올해 스마트폰 출시 대수가 지난해 2630만대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LG전자 올해 스마트폰 판매 목표는 4000만대였으나 비수기인 1분기에 이미 1030만대를 판매하며 목표 초과 가능성을 내비쳤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규모가 전 분기 대비 12% 감소했음에도 LG전자는 20% 이상 판매량이 증가했다. 1분기 실적발표 당시 정도현 부사장(CFO)이 연간 스마트폰 판매량 목표를 4500만대로 상향 제시하기도 했다.

LG전자 스마트폰이 선전하는 배경은 기술력과 인지도 개선에 따른 결과다. LG전자는 지난 1분기 사상 처음으로 스마트폰 시장 글로벌 3위에 올랐다. 특히 지난해 말 `넥서스4`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 이후 LG전자 브랜드 인지도가 대폭 향상됐다는 분석이다.

현재 추세로 보면 연간 5000만대 판매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가는 LG전자 2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이 1250만~13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투자증권은 1300만대를 예상했고, KB투자증권과 HMC투자증권은 1250만대를 예상했다. 1분기 대비 20% 이상 성장한 수치다.

2분기 판매 증가 전망은 옵티머스G 프로의 글로벌 출시와 보급형 제품인 F시리즈와 L시리즈 출시에 따른 것이다. 옵티머스G 프로는 이달 미국 시장에 출시돼 약점이던 북미 시장 공략을 시작했다. 북미 시장 최강자인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 출시를 늦춘 것도 호재다.

북미에 이어 오는 30일에는 마카오 베네시안호텔에서 옵티머스G 프로 아시아 론칭 이벤트를 열고 아시아 시장 공략도 시작한다.

해외시장 진출 확대와 함께 하반기에는 계절적 성수기까지 겹치면서 LG전자 스마트폰의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KB투자증권은 LG전자 연간 스마트폰 판매량 전망치를 기존 보다 1.6% 높여 5230만대로 예상했다.

LG전자 관계자는 “올해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판매량과 이익 즉, 양과 질 모두에서 성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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