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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Released ‘GALAXY S4’ with a Plan to Achieve the Sales of the 100 Million Mark

2013/04/26 By Kwon Geon-ho

Samsung Electronics is planning to sell 100 million units of ‘GALAXY S4’ as a single brand for the first time. And the Smartphone maker has also first introduced a strategy to simultaneously release it to ten major nations.

Following its first launch here in the local market on the 26th, GALAXY S4 is to be simultaneously released to the markets of nine global countries on the 27th.

Apple is the only Smartphone maker that holds the record of selling more than 100 million units of a single brand. The sales volume of iPhone 4S is estimated to be over 100 million.

The newly-launched Smartphone includes a number of innovative functions and services such as ‘Dual Shot’, ‘S Health’, ‘Air View’ & ‘Air Gesture’, ‘Samsung Hub’ and ‘S Translator’.

GALAXY S4 is the first Smartphone to be equipped with a full HD Super AMOLED display and an octa-core processor. It is released in two color types of black mist and white frost with a memory of 32GB at the price of KRW 899,800.

After the first launch of GLAXY S4 in Korea, Samsung has a plan to sell the new Smartphone in 155 nations through 327 communications companies worldwide.


삼성전자, `갤럭시S4`로 단일 모델 1억대 도전…26일 국내서 세계 최초 출시

삼성전자가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S4`로 스마트폰 단일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1억대 판매에 도전한다. 세계 주요 10개국 동시 출시 전략도 처음 도입했다.

삼성전자는 25일 서울 서초사옥에서 `갤럭시S4 월드투어` 행사를 개최하고, 국내 소비자에게 갤럭시S4를 처음 소개했다. 갤럭시S4는 26일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27일 세계 9개국에 동시 출시된다.

이돈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전략마케팅실 사장은 “갤럭시 시리즈가 항상 그랬듯이 (갤럭시S4도) 전작을 뛰어넘는 성과를 낼 것이고, 단일 브랜드 판매 기록을 세울 수 있을 것”이라며 “(단일 브랜드 1억대 판매를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단일 브랜드 1억대 판매는 삼성전자로서 처음이다. 지금까지 스마트폰 시장에서 단일 브랜드 1억대 파매 기록을 갖고 있는 회사는 애플이 유일하다. 애플은 정확한 판매량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아이폰4S의 판매량이 1억대를 넘은 것으로 추산된다.

갤럭시S4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제품 슬로건인 `삶의 동반자`를 강조했다. 이 사장은 “갤럭시S4는 세계의 다양한 소비자에게 더욱 특별한 가치를 제공하고자 소비자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면서 “삶을 더 가치 있고 만족스럽게, 인생을 즐겁고 편리하게 만들기 위한 것들을 최종 반영한 것이 갤럭시S4”라고 설명했다. 이어 “갤럭시S4의 진정한 의미는 삶의 동반자”라며 “삼성이 소개하는 제품이 우리 삶의 진정한 동반자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갤럭시S4는 사진 찍는 사람과 찍히는 사람이 동시에 나오는 `듀얼샷`, 헬스케어 기능을 제공하는 `S헬스`, 터치하지 않고도 제어하는 `에어뷰`와 `에어 제스처`, 각종 콘텐츠 서비스를 한데 모은 `삼성 허브`, 음성과 문자 번역을 지원하는 `S번역기` 등 다양한 혁신 서비스를 담았다.

하드웨어도 스마트폰 최초의 풀HD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옥타코어(쿼드코어+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는 등 최고 스펙을 구현했다.

색상은 블랙 미스트와 화이트 프로스트 두 종류며, 메모리는 32GB 단일 모델이다. 출고가격은 89만9800원이다.

갤럭시S4는 27일 세계 9개국에 동시 출시하고, 국내는 한국 소비자를 위해 하루 당겨 26일 오전 10시 이동통신 3사를 통해 동시 출시한다. 향후 세계 155개국 327개 통신사를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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