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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to Start Contents & Service Portal

2013/03/27 By Kim In-soon

Samsung Electronics has started to put its contents and service in one place.

The electronics giant launched a ‘Samsung contents & service portal (content.samsung.com)’ to counteract Apple iTunes and Google Play on March 26th.

The newly-launched portal will provide one-stop contents and service that can be enjoyed through Samsung’s Smartphone, Smart Pad and Smart TV.

The portal enables its user to check all service information and customized contents he/she uses with just one Samsung account and consists of a store & communication and a device & contents.

At MWC2013 in February, the President of Samsung’s media solution center said, “Strengthening contents and service is the key word for this year. And Samsung Electronics will change into a platform provider this year.”

The C&S portal is the start of Samsung’s platform strategy. Samsung’s service platform will be made up of nine parts of ‘common’, ‘contents’, ‘cloud’, ‘convergence’, ‘social’, ‘ads’, ‘commerce’, ‘LBS’ and ‘game’ and one big data.

Six service platforms of ‘common’, ‘contents’, ‘cloud’, ‘convergence’, ‘social’ and ‘ads’ have already been provide to Samsung’s partner companies to help them create profits. And the rest three including ‘commerce’, ‘LBS’ and ‘game’ will be added with big data backing them up.

삼성전자 콘텐츠 서비스 다 모았다…플랫폼 서비스 본격 드라이브

삼성전자가 흩어진 콘텐츠와 서비스를 한 곳에 모았다.

26일 삼성전자는 애플 아이튠즈, 구글 플레이에 대응하는 삼성 `삼성 콘텐츠&서비스(C&S) 포털(content.samsung.com)`을 시작했다. 삼성이 콘텐츠와 서비스를 한 곳에 모아 포털로 서비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콘텐츠와 서비스가 취약했던 약점을 극복하고 글로벌 플랫폼 사업자로 도약하려는 움직임이다.

삼성 C&S 포털은 삼성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스마트패드와 스마트TV에서 볼 수 있는 콘텐츠와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삼성 C&S 포털은 어디서나 영화, 교육, 게임, 책 등 콘텐츠를 간편하게 즐기는 방법을 찾고 스마트한 삶을 위한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삼성 계정 하나로 사용자가 이용하는 모든 서비스 정보와 맞춤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삼성 C&S 포털은 스토어와 커뮤니케이션, 디바이스와 콘텐츠로 구성된다.

스토어에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인 `삼성앱스 모바일`, 스마트TV 앱스토어 `삼성앱스 TV`가 서비스된다. 또, 비디오허브, 리더스허브, 게임허브, 러닝허브 등 사용자가 원하는 콘텐츠가 한 곳에서 판매된다. 이들은 모두 별도로 서비스됐다.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인 챗온도 PC와 모바일에서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디바이스&콘텐츠에서는 올쉐어플레이와, 스트리밍과 미러링이 되는 올쉐어, 내 디바이스 찾기, S노트, 휴대폰관리프로그램 키즈(kies)가 서비스된다. 올쉐어 플레이는 같은 와이파이 망에서 PC에 저장한 음악 파일을 스마트폰으로 옮기는 등 다양한 기기 간 콘텐츠를 이동하고 관리하는 서비스다.

내 디바이스 찾기에서는 잃어버린 스마트폰의 위치를 추적하고 잠금을 설정할 수 있다. 또 벨소리를 크게 울리게 하거나 통화기록 조회와 모든 정보를 삭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홍원표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 사장은 지난 2월 스페인 MWC2013에서 “올해 화두는 콘텐츠와 서비스 강화”라며 “삼성전자는 올해 플랫폼 프로바이더로 변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의 눈
삼성전자의 플랫폼 전략이 본격 가동됐다. 삼성 C&S 포털은 그 첫 시작이다. 삼성전자는 운용체계와 상관없는 삼성전자만의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갤럭시S, 노트 등 안드로이드 제품 물론이고 타이젠, 윈도8, 스마트TV까지 아우르는 형태다.

홍원표 MSC 사장은 지난 MWC2013 기자 간담회에서 “파트너 콘텐츠를 삼성서비스플랫폼에서 삼성단말 구매 고객에게 제공한다”며 삼성서비스 플랫폼을 설명했다.

삼성서비스플랫폼은 △공통 △콘텐츠 △클라우드 △컨버전스 △소셜 △광고 △상거래 △위치기반서비스(LBS) △게임 등 9개 서비스 플랫폼과 1개 빅 데이터로 구성된다.

삼성전자는 이미 공통, 콘텐츠, 클라우드, 컨버전스, 소셜, 광고 등 6개 플래폼을 파트너회사에 제공해 수익 창출을 돕고 있다. 올해는 상거래와 LBS, 게임이 신규 추가된다. 여기에 빅데이터까지 가세한다. 삼성전자는 챗온과 러닝허브, 비디오 허브 등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해 지능형 신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홍 사장은 “올해 삼성월렛을 위한 API를 공개하는 등 상거래와 멀티스크린 게임이 보강된다”며 “사용자는 삼성 계정으로 편하게 삼성전자 기기를 관통하는 플랫폼 서비스를 이용만 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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