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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Electronics’ System LSI Mass-produces 13 Megapixel CISs

2013/07/16 By Lee Hyeong-soo

Samsung Electronics has succeeded in churning out CISs (CMOS image sensor) for 13 megapixel camera modules, the market for which has been dominated by Sony. Except for Sony, Samsung Electronics’ System LSI Division is the only company that is capable of mass producing CISs for 13 megapixel camera modules. Accordingly, whether Samsung Electronics’ System LSI Division can pose a threat to CIS leader Sony draws attention.

According to industry insiders, Samsung Electronics’ System LSI Division has recently launched into the mass production of CISs for 13 megapixel camera modules after it obtained the go-ahead from Samsung Electronics’ mobile communications division in May.

Samsung Electronics’ System LSI Division has considerably reduced the amount of noise arising from ISP by improving CIS designs.

Samsung Electronics’ System LSI Division has been supplying its products to the manufacturing of the Galaxy S4 and is planning to raise its CIS supplies to Samsung Electronics by targeting the Samsung Note III, slated for release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An industry insider said, “Samsung Electronics’ mobile communications division is planning to order 80-90 million CISs for 13 megapixel camera modules this year.”


삼성전자 시스템LSI, 1300만 화소 CIS `소니의 철벽 뚫었다`

삼성전자가 1300만화소 카메라모듈용 시모스 이미지센서(CIS) 양산에 성공했다. 스마트폰에 쓰이는 1300만화소 카메라모듈용 CIS는 소니가 독점해온 시장이다. 소니를 제외하면 1300만화소용 CIS 양산에 성공한 회사는 삼성전자 시스템LSI뿐이다. 기술 혁신에 성공한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가 CIS 시장의 절대강자 소니를 위협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는 지난 5월 무선사업부로부터 1300만화소 CIS 승인을 받고 최근 양산에 돌입했다. 지난 4월 갤럭시S4용 1300만화소 제품 승인 테스트에서 고배를 마신 후 한 달 만에 재수에 성공했다.

시스템LSI사업부는 CIS 설계를 개선해 ISP에서 발생하는 노이즈 양을 크게 줄였다. 노이즈는 전력소모를 늘리고 열도 발생시켜 스마트폰 회로 전체에 부담을 준다. 색감 성능도 개선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스템LSI사업부는 지난 6월부터 갤럭시S4에 일부 물량을 공급하고 있다. 하반기 출시될 갤럭시노트3를 적극 공략해 삼성전자 내 CIS 점유율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하지만 독점 공급업체였던 소니의 반격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소니는 최근 품질뿐 아니라 가격 경쟁에서도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해 상반기 CIS 웨이퍼 생산공정을 200㎜에서 300㎜로 전환하면서 규모의 경제 효과를 확보한 덕분이다. 아베노믹스 효과로 엔저까지 등에 업었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는 올해 8000만~9000만개의 1300만화소 CIS를 조달할 계획이어서 소니로서는 절대 놓칠 수 없는 시장”이라며 “시스템LSI사업부가 1300만화소 CIS 공정을 조기에 안착시키지 못한다면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1300만화소용 CIS는 앱티나•옴니비전 등 글로벌 칩세트업체도 양산에 성공하지 못했다. 화소수는 늘었지만 칩 크기는 오히려 줄어 공정 수율을 확보하기 어려운 탓이다. 소니는 1300만화소용 CIS(MS091) 크기를 이전 제품보다 20% 이상 줄여 경쟁사보다 훌쩍 앞서나가고 있다.

시스템LSI사업부가 소니의 아성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극복해야 할 기술도 많다. 1300만화소용 CIS는 화소 크기가 1.1㎛ 수준에 불과하다. 즉 흡수하는 빛의 양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CIS 민감도를 더 높여야 한다.

업계 관계자는 “아직은 제품 성능 및 가격 경쟁력에서 소니가 앞서는 게 사실”이라며 “다만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시스템LSI사업부의 CIS 비중을 안정적으로 가져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수기자 goldlion2@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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